[오피니언] 코로나 방역 3년, 중국의 변함 없는 인민지상 이념
반면에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은폐적 전파 특징이 두드러지고 빠른 확산속도를 가져 제로 코로나 방역정책 시행의 난이도가 커지고 방역을 위한 사회적 비용과 대가가 높아졌다. 이와 동시에 코로나 19 감염증에 가장 효과적인 조치인 백신접종은 코로나 19 감염증이 폭발한 후 가장 빠른 시간에 개발되고 사용에 투입되어 2022년 11월 상순까지 백신 접종 횟수는 연 34.8억회에 달해 중국 인구의 90% 이상이 백신을 기본 접종했다.
중국정부는코로나19감염증의새로운변화에근거해과학적이고정확한판단으로단계별로,능동적으로엄격한방역정책을완화했다.2022년5월의료구조능력향상과지정병원능력확대에관한조치를출범하고당해6월,격리시간단축과진단표준의국제접목에관한방안을제출했으며,11월12월말까지의료자원을확보할것을요구하는정책을출범했다.2022년12월26일‘코로나19바이러스페렴’을‘코로나19바이러스감염증’으로개명하고2023년1월8일부터코로나19감염증을‘을류갑관(乙類甲管)’으로부터‘을류을관(乙類乙管)’으로하향조정하였다.
3년간 중국은 엄격한 방역정책으로 100회에 걸친 집단성 감염을 효과적으로 처리해 중국 국민의 생명안전을 최대한 지켰으며 그 동안 바이러스의 독성이 계속 떨어져 중국의 방역정책 조정에 귀중한 시간과 유리한 조건을 마련했다. 또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변화에 근거해 부단히 방역정책을 조정하면서 경제사회에 대한 코로나 19의 영향을 최대한 줄이고 최소의 대가로 최대의 방역효과를 달성했다.
생명은 태산보다 무겁다. 국민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은 중국이 방역정책을 제정하고 방역정책의 효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인민지상과 생명지상은 중국공산당과 중국의 영원한 이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