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디스플레이 산업 대회서 신형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 논의
2020년세계디스플레이산업대회가11월20~21일까지중국안휘(安徽)성합비(合肥)에서열렸다.미국,한국,일본등국가와대만지역업체대표및전문가와학자들이온라인과오프라인을결부한화상방식으로신형디스플레이산업의발전과미래를함께논의했다.
이국영 안휘성 성장은 안휘성의 전략적 신흥 산업 발전의 핵심 분야인 신형 디스플레이 산업은 연간 생산액이 인민폐로 1000억원을 돌파했고 액정 모니터 부품의 주요 경영 수입은 중국의 1/5을 넘는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안휘성은 기업의 기초 혁신 능력을 제고하고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현대화 수준을 높여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신형 디스플레이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장하성 주중 한국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안휘성에 있는 한국과 중국의 우수한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적극 협력하면서 한국의 소재∙부품∙장비 업체와 중국의 디스플레이 업체 간 협력 범위가 확대됐다며 한중 양국의 디스플레이 업체 간 협력 모멘텀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장강3각주(長三角)3개성과직할시경제정보화담당부처가'장강3각주신형디스플레이산업통합고품질발전전략협력협의서'를체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OLED, Mini-LED, 디스플레이 패널 등 산업 사슬과 중요 제품들을 중심으로 한 31개 프로젝트 계약이 이루어졌고 인민폐로 총 746억4700만원이 투자될 전망이다.
번역/편집: 한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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