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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방글라데시 총리 회견...양국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

criPublished: 2024-07-10 22: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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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월 10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한 셰이크 하시나 방글라데시 총리를 회견했다. 양국 지도자는 중국과 방글라데시 관계를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시킨다고 발표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은 양국 노일대 지도자들이 맺은 깊은 전통친선을 소중히 여기며 내년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구축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여러 영역의 협력을 깊이있게 전개함으로써 양국간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가 온당하고 멀리 나아갈수 있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양자는 우량한 전통을 상호 지지하고 고양하며 정치적 상호 신뢰를 깊이있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방글라데시가 독립자주의 외교정책을 견지하고 자국의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걸으며 국가주권과 독립, 영토완정을 수호하고 모든 외부 간섭을 반대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셰이크 하시나 총리는 방글라데시는 중국과 깊은 전통친선을 간직할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중국이 시진핑 주석의 현명한 지도아래 여러가지 곤난과 도전을 이겨내고 위대한 성과를 거두고 인민의 생활수준을 꾸준히 제고시키고 있는데 대해 탄복한다고 말했다. 그는 방글라데시는 중국의 성공적인 발전경험을 학습하고 양국간 경제무역과 기반시설, 탈빈곤 등 영역의 협력을 넓히며 청년과 문화 등 인문교류를 강화할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셰이크 하시나 총리는 방글라데시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확고히 준수하고 대만문제에서의 중국의 입장을 지지하며 외부세력이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고 중국이 자체 핵심이익을 수호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양국간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는 반드시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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