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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회견

criPublished: 2024-07-04 20: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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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7월 4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아스타나에서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 기간 중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을 회견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과 튀르키예의 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양국이 각국의 발전과 국제 관계 규범 유지에 공감대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양측은 서로의 핵심 이익을 지지하고 정치적 상호 신뢰를 강화하여 이를 통해 고수준의 상호 이익 협력을 추진하여 중국-튀르키예 전략적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은 튀르키예의 자국 상황에 맞는 발전 경로를 지지하고 양국 간 무역과 투자,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며 중국 공민의 터키 관광을 장려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과 튀르키예는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충돌, 우크라이나 위기 등 문제에서 유사한 견해를 갖고 있고 긴밀히 소통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유엔, G20 등 다자 틀 내에서 튀르키예와의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튀르키예가 중국과의 관계 발전을 중시하며 '하나의 중국' 원칙을 굳건히 지키며 중국의 주권과 영토 완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은 튀르키예의 중요한 경제무역 파트너로 튀르키예는 중국 기업의 투자와 관광객 방문을 환영하며 '일대일로'와 튀르키예 발전 전략의 연계를 희망하며 세계 평화를 위한 중국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다자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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