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전지: 총리의 "3가지 동력" 기업인들 자신감 상승

2014-04-17 16:51:17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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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아시아포럼 2014년 연례회의가 지난 4월 10일 오전에 개막식을 가졌다.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는 개막식에서 <아시아 발전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개척하자>는 기조 연설을 발표하고 향후 중국은 경제 발전을 위한 개혁, 구조 조정, 민생에서 동력이 필요하다고 표시했다.

개막식을 마친 후 류전지(柳傳志) LENOVO회사 회장은 인터뷰에서 이극강 총리가"개혁, 구조 조정, 민생에서 동력이 필요하다(3가지 동력)"고 제기한데 대해 큰 힘을 얻었고 기업인으로서 자신감이 한층 상승했다고 밝혔다.

류전지 회장은 기업인 시각으로 "3가지 동력"에 대한 이해를 분석했다. 그는 우선"개혁에 동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사실 개혁 보너스의 방출이며 국유기업 개혁과 토지 개혁이 가장 좋은 사례라고 밝혔다. 그는"국유기업 개혁에서 만약 국유기업이 완전히 주식제로 개변된다면 국유기업의 많은 문제점을 극복할수 있으며 100조 위안이 넘는 국유자산이 거대한 에너지를 방출하게 된다. 이렇게 더 많은 재부를 창조할수 있고 이런 자금은 더 중요한 사업에 많이 사용될수 있다. 이밖에 토지개혁에서 유통을 통해 토지를 집중시킨다면 농업 발전에 기술을 도입하는데 유리하며 나아가 농업의 현대화 발전을 추진할수 있다."고 표시했다.

류전지 회장은 또 "구조 조정에서 동력이 필요하다"는 제안은 나라에 거대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며 "민생에서 동력이 필요하다"는 연설은 "특히 좋은 제안이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는 정부가 민생의 중요성을 인식한 이후 기구 간소화, 경비 감소 등 조치를 통해 더 많은 자금을 민생에 사용하고 국유기업에서 창출한 일부 자금도 민생에 돌렸다고 말하면서 이런 방식은 시민들의 생활 수준을 제고하는데 유리할 뿐만 아니라 내수 견인형 경제를 형성하는데 유리하다고 밝혔다. 그는 "13억 인구의 중국은 국내 수요가 매우 크다. 이런 내수는 온정한 중국 경제를 유지하고 해외 경제 및 사회 변화의 충격을 받지 않는 선순환을 형성하는데 유리하다. 때문에 진정한 내수 견인형 경제를 형성한다면 중국은 좋은 미래를 맞이할수 있을 것이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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