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소탕산병원 재가동한다

2020-01-29 17:53:26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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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환자들의 전용병원으로 사용되었던 베이징 소탕산병원이 최근에 개조를 거쳐 재가동될 예정이다. 28일 오후 기자가 소탕산요양원(원 소탕산병원)을 찾아본 결과 많은 건축노동자들과 일부 의료진들이 현장에서 긴장하게 작업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현장 관리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정식 시공은 28일부터 시작되었고 대부분 노동자들은 24시간 교대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기자가 현장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이번 개조작업은 공기가 짧고 과업이 중한데 그 원인은 빠른 시일내에 병원개조를 마쳐 현재 심각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페렴”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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