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따라-7회)사천대학에서 교편을 잡은 대만 여학생의 이야기

2019-09-09 15:16:54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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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탁구를 배운 대만 여학생 왕완여(王婉如)는 한때 중화 대북팀 대표선수로 일본 탁수 명장 후쿠아라아이와 경기를 펼친 적 있다.

베이징대학에서 연구생 학업을 마친 후 왕완여는 지금 사천대학에서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대륙에는 대만에서 찾아보기 힘든 기회들이 많다고 왕완여는 말한다. 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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