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애국인사들, 홍콩 마카오 주재 미국 총영사관 앞에서 항의 시위 진행

2019-08-28 15: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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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여명의 홍콩 시민들이 8월 26일 홍콩 마카오 주재 미국 총영사관 앞에서 홍콩 내정에 난폭하게 개입한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는 항의 시위를 진행했다.

홍콩 시민 황선생은 홍콩의 폭란의 배후에는 미국의 지원이 있다며 이번 집회의 목적은 바로 중국 내정에 개입한 미국을 규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중국 심천에서 일하고 있는 그리스인 나디아는 "심천은 나의 집, 중국 내지는 나의 집, 중국인들은 가족과도 같다"고 말했다.

이번 집회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 묻자 그는 자신은 그냥 여권을 찾기 위해 들렀다며 중국 영사관의 효율이 아주 높다며 미국인들은 응당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집회에 참여한 인사들은 거리에서 경찰들을 만날 때마다 엄지를 내세우며 "수고 많습니다", "당신들을 응원합니다"라고 칭찬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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