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CGTN 다큐멘터리 미국 주류언론 PBS서 방송

2019-08-05 11: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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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시각으로 중국의 "맞춤형 빈곤탈퇴"를 보여준 다큐가 현지시간으로 7월 31일 미국 PBS SoCal 방송의 황금시간대에 방송되었다.

"중국 빈곤탈퇴 공략 현장"(“Voices from the Frontline:China's War on Poverty”)으로 명명된 이 다큐는 미국 주류언론이 처음으로 중국의 빈곤탈퇴를 심층 보도한 TV교양프로그램이다.

중국 CGTN 다큐멘터리 미국 주류언론 PBS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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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큐는 미국 내 유명 중국문제 전문가이자 "중국 개혁우의상" 수상자인 중국 중앙라디오TV총국(CGTN)의 특별초청 MC인 로버트·로런스·쿤 박사가 진행과 집필을 맡고 미국의 유명 감독인 에미상 수상자인 피터·게첼이 중미 촬영팀을 이끌고 공동으로 제작했다.

이 다큐는 빈곤탈퇴의 제3자 전반 평가 과정을 처음 렌즈에 담았으며 생동한 사례로 중국 빈곤탈퇴의 거대한 성과를 보여줌과 동시에 중국 빈곤탈퇴에 현존하는 문제점들도 회피하지 않았다.

이 다큐는 촬영 제작에 2년을 소요했다. 촬영팀은 선후로 귀주, 감숙, 신강, 산서, 사천, 해남 등 지역을 답사하면서 중국 빈곤가정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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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의 로버트·로런스·쿤 박사는 중미 공동 촬영팀과 함께 깊은 산골을 찾아가 빈곤촌 제1서기와 학업을 견지해 운명을 바꾼 감숙의 여학생, 낙타 사양으로 빈곤에서 벗어난 카자흐족 목축민, 타지 이전으로 심심산골에서 벗어난 귀주 노인 등을 인터뷰하고 제3자 평가 등 이야기를 전했다.

피터·게첼은 "국제촬영팀을 이끌고 중국의 편벽한 지역에서 촬영한다는 것은 매우 도전적이었다"면서 "하지만 다문화 협력을 통해 중국 사회를 갚이있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는 단군함 이야기 전달식이 아닌 현장감 넘치는 촬영기법과 편집으로 빈곤탈퇴의 진실을 보여주는데 힘을 넣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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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공영방송 PBS는 수준 높은 수용자들을 상대로 하는 비영리 공영방송이다. 미국 전국을 커버하는 PBS TV방송의 미국 내 수용자 커버율은 80%, 수용자 규모는 2억 이상에 달한다. PBS SoCal은 캘리포니아주에서 미국 공영방송의 최대 TV방송이자 미국의 제2대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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