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로' 인문역사사진전 고궁에서 개막

2019-10-12 10:52:01 CRI

2019 '일대일로' 인문역사 사진전시회가 지난 11일 고궁박물원에서 막을 열어 백여폭의 화려한 사진작품들이 예스러운 자녕궁(慈寧宮)화원에 등장했다.

붉은 성벽 옆의 편장은 하나하나가 모두 '산 모양'의 전시판넬로 만들어져 작품을 감상하는 관객들은 마치 천산만수를 거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백여폭의 작품은 '일대일로' 주변국과 지역의 인문, 역사, 문화재 등을 주제로 한 사진작품들이다.

기획측 관계자는 사진이라는 직관적인 방식으로 상이한 문명간의 풍부한 지역문화를 보여주고 현지의 다채로운 민족예술을 발굴하며 특색이 다분한 '일대일로'의 인문경관과 현상에 대한 사람들의 주목을 불러 일으킴으로서 문명간의 상호이해와 교류를 추진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표했다.

이번 사진전은 10월 27일까지 진행되며 관객들은 고궁박물원 입장권으로 자녕궁 화원에서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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