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련산 기슭에 이룬 화해

2019-07-08 11:02:08 CRI

여름이 시작되자 기련산(祁连山) 북쪽 고 해발산구에 위치한 감숙성 고대(高臺)현 신패(新坝)진  홍사하(红沙河)촌에서 재배한 개양귀비가 만개해 화려한 화해를 이루고 있다.

최근년래 고대현 신패진은 화훼와 야채 재배를 특색산업으로 틀어쥐고 농가의 규모화와 집중화 재배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현지 농업의 효율제고, 농민 소득증가의 기둥산업 중 하나로 부상시켰다.

사진: 종효량(钟晓亮)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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