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새의 만남, 초봄이 왔어요

2019-02-13 11:41:59 CRI

복건성 복주시는 벚꽃, 상아화, 자형화가 꽃망울을 터뜨리자 새들이 너도나도 찾아 꿀을 따며 즐기고 있다. 꽃과 새가 어우러진 모습은 어김없이 봄이 찾아왔음을 알리고 있다(사진: 신화사 梅永存 기자).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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