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황폐지, 아름다운 연못으로

2018-07-19 16:58:02 CRI

최근 하북성 당산시 남호공원에 연꽃들이 만개해 수많은 관광객들을 흡인하고 있다.

당산 남호공원의 소재지는 일찍 석탄채굴로 침강 형성된 황폐지로서 오수가 흐르고 쓰레기가 범람했다. 1996년부터 당산은 남호에 대해 종합적인 관리를 진행했다. 끊임없는 노력을 거쳐 과거의 '산업상처'가 수역면적 11.5km, 녹화면적 16㎢에 달하는 풍경구로 변신했다(사진: 신화사 楊世堯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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