武 수상수림, 그림같은 비경

2018-06-27 10:27:34 CRI

무한시 신주구(新洲區) 남쪽에 위치한 장도호(涨渡湖)는 장강과 잇닿아 있는 담수호 자연보호구이다. 장도호는 또한 아시아태평양지구 희귀철새 이동 통로와 월동 장소이기도 하다.

사진은 지난 26일 신주구 장도호 습지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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