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문화의 요람-야루짱부강

2017-08-10 19:30:50 CRI

야루짱부강(雅鲁藏布江)은 중국에서 가장 긴 고원하천이며 티베트자치구 경내에 위치해 있다. 야루짱부강은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하천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티베트어로 야루짱부강은 '최고봉에서 흘러내리는 물'이라는 뜻이며 티베트족의 '요람'과 '어머니강'으로 여겨지고 있다. 야루짱부강 상류는 세계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대하이고 중국에서 비탈이 가장 가파른 대하이기도 하다.

야루짱부강은 티베트 서남부 히말라야 북쪽 기슭의 빙천에서 발원하여 서에서 동으로 티베트 남부를 가로 지나고 히말라야 산맥 최동단의 남차바르와산을 에돌아 남쪽으로 흘러들어 파석가를 지나 중국국경을 흘러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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