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린 뒤의 아미산 꽃바다

2017-05-09 15:11:18 CRI

초여름에 들어서자 두견왕국 아미산은 해발 500미터의 보국사(報國寺)에서 시작해 해발 3,099미터의 만불정(萬佛頂)에 이르기까지 18만무의 두견화가 만개하여 비경을 이루고 있다. 아미산의 만년사(萬年寺), 대평(大坪), 구로동(九老洞), 우선사(遇仙寺), 구령강(九岭冈), 세상못(洗象池), 궁배산(弓背山) 일대에는 또한 유명한 공동화가 비둘기처럼 산간에서 꽃잎을 날리며 보기 드문 경관을 이룬다.

아미산 기슭의 황만(黃灣)마을 옆에 있는 560무 만국(萬國) 화해풍경구는 사계절 상당한 규모의 꽃바다를 이루고 있다. 특히 비가 온 뒤의 아미산은 꽃들이 깨끗이 씻겨져 맑은 하늘 아래 구름과 해빛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푸른 하늘아래 아미산국제레저관광구역은 튤립,백합, 라벤더 등 다양한 꽃들이 향을 풍기며 사람들을 매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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