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자관, '세개 省을 품은 옛 촌락'

2017-04-20 17:01:55 CRI

하남성 절천현(浙川縣) 형자관(荆紫關)은 하남, 호북, 섬서의 접경지대에 위치해 있어 '세개 성을 품은 옛 촌락'과 '계명삼성(鷄鳴三省) 형자관'으로 불리운다. 명나라 말 청나라 초, 이 곳을 경유하는 단강(丹江)은 조운이 흥성하여 전국 각지에서 온 민간단체와 상인들이 형자관에서 잠시 머물렀고 그러면서 수많은 장인들은 이 곳에 다양한 건축물을 남겼다.

형자관 옛 거리는 현재 명, 청나라 고대건축 700여칸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모양의 돌패방과 문둔테, 처마 등은 정교한 공예를 자랑하고 석조, 벽돌조각, 목조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01년 국무원은 형자관 고대건축군을 제5진 전국 중점문물보호단위로 발표했다. 최근년래 옛 거리 소재지의 형자관진 인민정부는 고건물 보수를 크게 강화하고 관광개발을 추진하여 전통 옛 거리가 다시 생기를 되찾게 되었다.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