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 보금자리 찾아온 백로

2017-03-21 17:34:48 CRI

사진은 지난 20일 강서 남창(南昌) 신건구(新建區) 상산진(象山鎭) 상산삼림공원에서 촬영한 백로이다.

춘분을 맞아 상산삼림공원에는 백로가 떼를 지어 이 곳을 찾아 보금자리를 만들기에 바쁘다. 해마다 3월~7월말까지 30만~40만마리에 달하는 백로, 붉은 왜가리, 해오라기 등은 이 곳을 찾아 서식하고 새끼를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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