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과 함께 하는 여행지, 아미산

2017-03-28 14:49:40 CRI
그림같은 풍경속에서 아미산 현지 미식을 맛보는 관광객

사천 아미산(峨眉山)은 '미식천국'으로 불리운다. 마라탕(麻辣烫), 오리고기 조림, 교각우육(跷脚牛肉), 사천식 순두부, 냉꼬치, 불고기... 종류가 다양하여 1년 365일 중복하지 않고 각종 미식을 먹을 수 있다. 이 곳에 들어서면 번화한 상업거리에서나 조용한 골목에서나 모두 미식과 화려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천하명산'- 아미산기슭에 위치한 아미산시는 수많은 특색미식을 자랑한다. 얼핏 보기에 보잘것 없는 구멍가게인듯 하지만 심지어 길거리 노점상이지만 그 맛은 오리지널 전통맛임에 틀림없다. 적지 않은 이런 가게들은 20~3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고씨네 순두부(高記豆腐腦), 카이커우샤오 샤브샤브(開口笑火鍋), 이진미식거리(易鎭好吃街), 장작토닭구이(柴火烧土鸡)...사천 아미산에서는 놓칠 수 없는 수많은 전통미식브랜드가 관광객들을 매혹시킨다. 

아미산 미식거리: 도시마다 특색의 미식거리를 자랑한다. 미식거리는 제일 빠른 시간내에 현지 맛을 체험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아미산 미식거리 역시 이러하다. 미식거리는 길지는 않지만 크고 작은 가게들이 빼곡히 들어섰고 불고기, 샤브샤브, 닭고기볶음요리, 특색젤리(氷粉) 등 미식들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특히 어둠의 장막이 내리기 시작하면 이 곳은 화려한 불빛으로 단장되고 수많은 인파가 몰려든다. 아미산 관광이 처음이고 시간도 빠듯하다면 미식거리에서 현지 특색의 미식체험을 하는게 최고일듯 싶다.

아미산 특색 미식촌: 아미산 특색 미식촌은 아미산 보국사(報國寺)풍경구 아미산호텔 요가강반에 위치해 있으며 사천 지방특색의 미식을 집결화한, 요식업, 레저, 오락, 양생, 오도(悟道)를 일체화한 관광코스이다. 

식위천미식문화레저회랑(食爲天美食文化休閑長廊)은 불광남로(佛光南路)와 명산남로(名山南路)의 교차구를 기점으로 천하명산패방을 종점으로 하는, 전체 길이 3.5km에 달하는 요식업, 오락, 레저를 일체화한 미식거리이다. 주로 '식위천미식촌', '약선양생촌(藥膳養生村)', '호계미식회랑(虎溪美食長廊)' 등 3개 핵심구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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