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퇴박물관, 올해 전국 의료인에게 무료 개방

2020-02-19 15:23:25

사천성 삼성퇴(三星堆)박물관은 제1선의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해 재개관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전국 의료진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18일 선언했다. 

삼성퇴박물관은 1997년에 정식 개방되었으며 청동관과 종합관 등 두개 상설 전시관을 보유하고 있다. 개관해서부터 지금까지 전국 및 세계 각지에서 온 참관객 연 1천만여명이 박물관을 참관했다. 

비록 재개관시간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삼성퇴박물관은 전국 의료진들이 코로나19와의 인민전쟁에서 승리한 후 꼭 박물관을 찾아줄 것을 진심으로 초대한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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