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화 관광의 심도있는 융합, 혁신잠재력 발굴

2020-01-03 11:21:09

2019년은 중국의 문화와 관광 융합이 심도있게 추진된 한해였다. 중앙에서 지방에 이르기까지 문화와 관광기구개혁이 기본상 완성되었고 문화와 관광의 융합체제와 메커니즘이 갈수록 보완되었다.

2019년, 문화와 관광융합의 하이라이트가 빈번히 출현했으며 상층설계든지 각지의 실천이든지를 막론하고 모두 주목을 받았다. 문화와 관광의 꾸준한 융합과 함께 문화는 더욱 활력이 넘치고 관광은 더욱 매력을 발산했다.

당중앙과 국무원은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특히 중시해 문화와 관광융합을 추동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을 출범했다. 당의 19기 4중전회에서 심의 채택한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정비체계와 정비능력현대화를 추진할데 관한 중공중앙의 약간의 중대한 문제에 관한 결정"은 특히 문화와 관광융합발전의 체제와 메커니즘을 명확히 제기하고 보완했다.

2019년 8월 국무원보도판공실이 인쇄 발부한 "문화와 관광소비 잠재력을 한층 발굴할데 관한 의견"은 2022년까지 30개 국가문화산업과 관광산업이 융합발전한 시범구를 건설한다고 제기했다. 2019년 11월 중공중앙, 국무원이 인쇄발부한 "새시대 애국주의교육실시요강"은 애국주의교육을 관광에 융합시켜야 한다고 명확히 제기했다. 같은 해 12월 국무원보도판공실은 또 "장성, 대운하, 장정 국가문화공원건설방안"을 인쇄 발부하고 국가문화공원 중의 "문화관광융합구역"건설에 대해 전문 배치를 진행했다.

2019년 중국 문화관광부는 문화 및 관광혁신의 관리체제와 생산경영체제, 문화와 관광융합체제 및 메커니즘 건설 등을 한층 보완하고 발굴했으며 국가정비체계와 정비능력현대화에 관한 중요한 배치를 한층 실행했다. 문화관광부는 일련의 정책문건과 구체적인 조치를 출범해 문화와 관광융합의 각항 사업이 한층 새단계로 격상하고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도록 추동했다.

2019년 3월 문화관광부가 제정한 "국가급문화생태보호구역관리방법"이 정식 실행되고 그 중 보호구역에서 문화관광 등 다양한 관광이벤트를 가지는 것을 고무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문화관광부는 또 "곡예전승발전계획", "공연시장관리를 한층 강화할데 관한 통지" 등을 발표해 문화와 관광의 융합발전을 추동하고 문화와 관광소비를 추진했다.

당중앙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중국 각지에서는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적극 추동했다.

2019년 하북성은 "하북 문화와 관광발표"행사를 가지고 "문화관광명소순위"를 발표했으며 절강성은 "문화와 관광융합을 가속화할데 관한 실시의견"을 출범하고 강소성은 대운하 문화관광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사천성은 성도국제무형문화재축제를 진행했습니다.

문화와 관광의 융합 배경하에  2019년 홍색관광이 활발해 발전해 갈수록 많은 국민들이 홍색관광명소를 찾았으며 아름다운 경관도 감상하고 홍색교육을 받았다. 인터넷상으로 인기를 모았다고 해서 왕훙이라 부르는 왕훙박물관, 왕훙도서관이 아주 많이 출현했으며 문화혁신시장이 번영 발전하고 품질이 높고 인지도를 갖춘 문화혁신제품과 브랜드가 형성되었다.

성도, 남창 등 곳에서는 "심야책방"이 인기를 모으면서 많은 도서관과 서점들이 운영시간대를 연장했다.

지난 한해동안 활발히 추진되어 온 문화와 관광의 융합발전은 관광제품의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하고 관광산업사슬을 확대했으며 관광의 고품질 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 또 "문화+관광"은 문화자원을 활성화시키고 문화시장의 흡인력을 증가시켜 문화사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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