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철새들이 모여드는 이 곳, 어디?

2019-12-23 17:03:40 CRI

2019년 소랑저(小浪底)풍경구 제9회 '조류관람축제'가 지난 12월 21일 개막했다. 관련 부문 인사와 조류 보호인사, 촬영애호가, 관광객 약 500명이 발대식에 참여했다.

3개월간 지속되는 이번 행사는 생태관광을 제창하고 습지 생태를 보호하며 야생동물 보호를 제창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새와 함께 하는 여행'을 테마로 한 이번 행사는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된다. 행사기간 촬영대회, 과학보급과 홍보, 대학생 사회실천활동 등 시리즈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하남성에 위치한 황하 소랑저 풍경구는 국가급 황하습지보호구로서 양호한 조류 서식지이다. 겨울에 들어서자 보호구에 서식하는 희귀 조류는 3만마리 이상에 달한다. 2001년부터 풍경구에서 '조류관람축제'를 개최한 이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조류관람 행사의 유명한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 대하보 이옥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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