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26가지 조치로 문화관광 융합발전 추진

2019-12-16 14:05:04

수도 베이징의 문화와 관광자원우세를 발전우세로 전환시켜 시민과 여행객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베이징시문화개혁발전지도소조사무실은 최근 "베이징시 문화와 관광 융합발전을 추진할데 관한 의견"을 인쇄 발부했습니다. "의견"은 26가지 조치를 제기했으며 자원에 의한 체계건설 지지, 문화관광공간배치 등 7개 방면으로 베이징의 문화와 관광의 깊이 있는 융합발전을 강화하게 됩니다. 

자원에 의한 체계건설 지지면에서 의견은 베이징은 역사문화 유명도시자원의 보호와 이용체계를 보완하고 국제화 문화관광스마트도시를 건설하며 첨단 싱크탱크와 자원교역플랫폼을 건설해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아울러 5G,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첨단기술로 시민들과 여행객들에게 더욱 스마트하고 편리하며 정확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문화관광공간배치면에서 베이징시는 구도시에 초점을 두고 세계급 문화관광 전형지역, 글로벌 영향력이 있는 문화관광벨트, 베이징-천진-하북지역을 아우르는 세계급 문화관광권을 건설해 문화관광 융합발전구도를 형성할 것입니다. 

문화관광의 국제영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베이징시는 또 대외교류 종합플랫폼을 통해 대외교류 국제브랜드를 홍보함으로써 베이징의 문화관광교류범위를 확대하게 됩니다. 

문화관광제품체계와 문화관광공공서비스면에서 베이징은 고도문화, 홍색문화, 베이징특색문화, 혁신문화를 둘러싸고 조화로운 문화관광발전분위기를 형성해 시민과 여행객들의 소비수요를 만족시킬 것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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