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건 建陽, '건요건잔' 명함 구축

2019-11-12 09:48:59 CRI

복건(福建)성 남평(南平)시 건양(建陽)구는 건잔(建盞:송나라때 建窯에서 구워낸 찻잔) 발원지이다. 최근년래 건양은 건잔 문화잠재력 발굴에 진력하여 기술혁신과 공예혁신으로 발전을 견인하며 '건요건잔(建窯建盞)' 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건잔문화산업의 안정한 발전을 추진해 2018년 연간 생산액이 16.5억위안에 달했다.

2019년 10월까지 건양구의 건잔 기업과 개인업체가 3000개 이상에 달했고 규모이상 기업 7개, 성급 문화산업 시범기지 1개, 종사자 2만여명에 달했다. '건요건잔'은 건양구 문화산업의 화려한 명함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 신화사 張國俊/李鵬 기자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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