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채구 1일 여행객 접대량 최대 8천명으로 증가

2019-10-23 09:15:07

구채구 명승풍경구관리국이 19일, 이날부터 풍경구 단일 여객 접대량을 그 전의 연 5천명에서 최고 연 8천명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정은 구채구풍경구 재해복구 재건추진상황과 최근 풍경구 개원 시범운행 상황에 근거해 내린 결정입니다. 풍경구 개방구역, 유람시간과 방식, 접대대상, 입장권가격, 입장권 구매방식 등 해당 사항은 여전히 구채구 관리국이 지난 9월 23일에 풍경구 관변측 사이트에 발표한 "부분지역 시범운행과 관련한 구채구풍경구 공고"내용에 따라 집행합니다. 

9월 27일 구채구풍경구는 2년간 복구를 거쳐 85%의 구역이 공식 개방을 회복했습니다. 개방구역은 자루구(찰여구紥如溝)의 자루사(찰여사 紥如寺),  르저구(일칙구 日則溝)의 노일랑(낙일낭 諾日朗)-오화해(五花海) 구간, 화화해(火花海)를 제외한 수정구(樹正溝), 저찰와구(칙사와구 則査窪溝) 등이며 여행객들은 승차와 보행을 결합한 방식으로 유람할 수 있습니다.   

구채구관리국은 구채구 개방풍경구의 유람시간은 매일 8시30분부터 17시까지며 현재 여행사가 조직한 단체관광팀만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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