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상반년 중국삼림관광 여행객 9억명 돌파

2019-10-23 09:50:37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소성 남통(南通)에서 개최된 2019 중국삼림관광축제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올해 상반년 전국 삼림관광 여행객은 연 9억명에 달해 동기대비 14% 증가했으며 국내 관광객수의 30%를 차지했습니다. 

2019 중국삼림관광축제는 국가임업초원국, 문화관광부, 강소성 인민정부가 주관하고 "녹수청산은 금산은산-강해(江海)의 약속, 삼림여행"을 주제로 합니다. 

류동생(劉東生) 국가임업초원국 부국장은 개막식에서 중국의 생태관광은 전례없는 발전의 기회에 직면했다면서 국가임업초원국은 생태환경보호, 더 우질적인 생태제품 제공이란 신성한 직책을 참답게 이행해 생태관광발전을 한층 추동하기 위해 진력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삼림관광축제"등 플랫폼을 계속 잘 이용해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중국의 생태관광사업발전의 새 국면을 열어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년간 중국의 삼림관광은 꾸준히 혁신되어 삼림체험, 삼림요양, 생태레저, 생태캠프, 자연여행, 자연교육 등 새제품, 새업태가 생겨나 더욱 많은 국민들이 생태와 가까워지고 생태환경을 누리도록 했습니다. 2018년 전국 삼림관광 여행객은 연 16억명에 달해 전국 국내관광객수의 약 30%를 차지했고 창조한 사회종합가치는 약 1조 5천억원에 달했습니다. 

중국삼림관광사업은 1982년 중국의 첫 삼림공원인 장가계국가삼림공원 건설부터 시작되었으며 약 40년간의 발전을 거쳐 삼림자원 단일 의존에서 삼림, 초원, 습지, 사막, 야생동식물 자원 그리고 외부 물질환경을 주체로 하고 국가공원, 삼림공원, 습지공원, 사막공원, 자연보호구, 풍경명승지, 지질공원, 해양공원, 자연문화유산 등 자연자원을 이용한 생태관광활동으로 확대되었습니다. 

3일간의 삼림관광축제에서 전국삼림관광 풍경 및 제품전시, 전국삼림관광에 의한 빈곤퇴치설명회, 2019전국삼림관광설명회, 제13회 생태관광포럼, 전국자연교육포럼 등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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