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계 중요 관광목적지로 부상

2019-10-01 20:53:35

지난 9월 27일은 세계 관광의 날이었습니다. 최근 년간 중국은 풍부한 관광자원과 짙은 문화배경으로 세계적으로 중요한 관광목적지의 하나로 부상했습니다. 아울러 중국을 방문하는 해외 여행객수가 안정하게 성장했습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중국을 방문한 여행객은 연 2599만명에서 연 3054만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올해 9월 스페인에서 온 마크 페라드는 중국 절강성 항주(杭州)시를 찾았습니다. 그의 이번 중국 방문은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중국의 매개 도시를 갈 때마다 모두 아름다운 인상을 남겼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늘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도시에 여행을 갑니다. 예하면 양주(揚州), 상해 이런 도시들은 모두 아주 유명합니다. 지금 중국에는 고속철이 있어 여행이 아주 편리해졌습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중국에 여행오는 것을 환영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중국 여행은 평생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선택입니다."

중국의 아름다운 경치뿐만 아니라 중국의 미식과 문화 또한 세계 각지의 여행객들을 흡인하는 요소의 하나입니다. 일본 여행객의 말입니다.

"나는 중국의 판다를 가장 좋아합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사천성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사천에는 아주 많은 미식이 있습니다. 아주 맛있지만 좀 맵습니다. 상대적으로 광동 심천은 대도시의 느낌이 강합니다. 또 이곳의 아침식사를 좋아합니다. 한마디로 중국은 추천할만한 관광국가입니다."

최근 년간 외국 여행객수가 점차 증가하면서 2018년 외국 여행객수는 그 전해에 비해 6% 증가했습니다. 중국은 풍부한 관광자원과 짙은 문화배경으로 중요한 관광목적지로 부상했으며 아울러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 여행객수가 안정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중국관광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중국을 방문한 외국 여행객이 연 2599만명에서 연 3054만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관광연맹이 얼마전 발표한 입경관광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중국의 1박이상 입경관광객은 해마다 증가했습니다. 2018년 중국이 유치한 1박이상 입경관광객은 연 6290만명에 달해 동기대비 3.6% 증가했습니다. 세계관광연맹 사무국 장원(張源) 주임의 말입니다.

"중국 방문 여행객 중에서 그래도 아시아인이 많다고 봐야 합니다. 주로 비즈니스와 레저관광입니다. 가족여행이 최근 몇년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도시는 주로 베이징, 상해, 광주, 심천 등 열점 대도시들입니다. 풍경구를 보면 주로 자금성, 장성, 병마용 같은 전통 및 역사건축류가 인기이고 국제적으로 비교적 유명한 장가계, 서호 등 자연경관도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중국관광연구원의 보고서는 미식쇼핑, 역사문화탐색, 박물관견학은 외국 입경관광객이 중국을 방문해 주로 하는 문화체험이라면서 아시아권의 여행객은 주로 현대적인 도시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하고 유럽권 여행객은 경극과 같은 전통적인 중국 역사문화에 대해 큰 흥미를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장원 주임은 정책적인 지지, 국제지위의 향상으로 문화적 자신감이 점차 향상되고 또한 풍부한 관광자원, 안전한 관광환경 등은 중국의 입경관광에서 우세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경제사회의 발전과 함께 국내 관광시장 질서가 더욱 규범화되었습니다. 전통적인 풍경구외에 최근 년간 일부 특색있고 차별화된 새로운 풍경구도 건설되었습니다. 중국은 외국 여행객들에게 더욱 우질적이고 개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들은 더욱 훌륭한 여행체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높은 차원에서 보면 중국의 국제영향력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고 '일대일로'구상의 추진을 포함해 중국의 입경 관광은 이미 양호한 발전조건을 갖추었습니다. 우리는 중국의 입경관광 전망에 대해 아주 낙관적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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