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년, 중국삼림관광객 연 9억명 초과

2019-09-03 16:16:08

정홍(程紅) 중국국가임업초원국 국유임장 및 묘목관리국(司) 국장이 일전에 올해 상반년 전국삼림관광 여객량이 연 9억명을 초과해 동기대비 14% 증가했고 전국 국내 관광객수의 30%를 차지해 지속적인 빠른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홍 국장은 8월 28일 국가임업초원국이 개최한 2019년 중국삼림관광축제 보도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홍 국장은 삼림관광은 중국 임업초원 3대 기간산업의 하나라면서 상반년 전국의 삼림관광이 창조한 사회적 종합생산액은 8500억원으로 동기대비 13% 증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녹수청산은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이념의 실행과 시골진흥과 맞춤형 가난구제에 대한 조력, 생태문명과 아름다운 중국건설의 추진에서 삼림관광은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현재 삼림관광에 대한 중국 국민들의 수요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홍 국장은 삼림관광발전을 추동하려면 관광여행의 위주로부터 다업태 병행으로 전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같은 전변을 잘 실행하기 위해 국가임업초원국은 정책문건 출범, 교육 강화, 프로젝트 지지 강화 등 수단을 통해 삼림체험, 삼림양생, 자연교육, 삼림요양, 빙설관광, 국가삼림보행로 등 여러가지 신업태, 신제품의 발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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