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중국삼림관광축제 10월 강소서 개최 예정

2019-08-29 14:55:51

중국국가임업초원국이 28일, 2019년 제5회 중국삼림관광축제가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강소(江蘇)성 남통(南通)시에 개최하며 평원삼림과 강해(江海)문화의 매력을 중점적으로 전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삼림관광축제는 면적이 260여헥타르에 달하는 자랑(紫琅)공원을 주요 전시관으로 하며 대표적인 6개 단지, 경관구를 부대 전시관으로 합니다. 

이번 축제에서 전국삼림관광풍경, 가난구제 설명전시회, 생태관광포럼 등 20여가지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남통 지방특식이 다분한 "장강의 노래"삼림음악회, 1만여명이 1만보를 도보하는 행사를 비롯해 10여가지 특색이벤트도 개최됩니다. 

이런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대중들은 현지 풍토인정을 체험하는 외에 중국삼림관광발전상황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가지게 될 것이며 전국의 특색삼림관광코스설명회를 거쳐 녹색출행, 생태관광을 한층 추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삼림관광축제 개최준비를 위해 남통시는 올해들어 2300여헥타르의 인공림을 신규 증가하고 생태녹화수준을 꾸준히 향상해 현지 공공환경과 인프라건설의 발전을 견인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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