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南성, A급 풍경구에 대한 “대점검” 가동

2019-08-14 19:39:28
하남 숭산 소림사

하남(河南)성 문화관광청에 따르면 하남성은 각지 문화관광부처에서 즉시 전 성 소속의 511개 A급 풍경구에 대해 자체검사와 재점검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점검"을 진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요구에 따라 하남성의 511개 A급 풍경구는 응당 국가기준에 근거하여 관광교통, 유람, 관광안전, 위생, 우체서비스, 관광쇼핑, 종합정비, 자원과 환경보호 등 8개 방면에서 자체검사 및 시정을 전개하고 존재하는 문제를 적시적으로 해결하여 관광서비스 관리수준을 꾸준히 향상해 A급 풍경구의 브랜드 이미지를 지킬 것입니다. 

하남성 문화관광청은 또 9월 5일전으로 각지 문화관광부처는 공개 및 비밀 검사의 방식으로 A급 풍경구의 재점검사업을 마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재점검에서 기준 미달의 풍경구는 경고 통지, 통보 비평, 강등 또는 취소 등 처분을 받게 됩니다. 

이번 "대점검"의 중점에는 주로 세 부류의 풍경구가 망라됩니다. 하나는 대중들이 반영한 불법건설, 불법개발 등으로 관광자원과 관광환경을 심각히 파괴한 풍경구, 다른 하나는 여행객들의 고소가 비교적 많고 사회적인 영향이 좋지 않으며 서비스 품질이 하락한 풍경구, 세번째는 시간이 비교적 오래되어 시설이 심각하게 노화되고 최근 년간 재점검에서 발견되지 않은 A급 풍경구 등입니다. 

점검내용에는 인프라 건설, 서비스 시설, 관리 수준, 서비스 품질, 관광안전, 화장실 혁명, 환경위생, 입장료 등이 망라되며 나라에서 공개 금지한 비즈니스용 별장, 골프장 등 프로젝트의 건설여부도 이번 점검내용에 망라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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