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문화관광부, 제1진 시골관광 중점시골명단 발표

2019-07-30 15:19:39
고북구촌 문화이벤트

중국문화관광부가 28일 제1진 전국 중점 시골관광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베이징시 밀운(密雲)구 고북구(古北口)진 고북구촌을 망라한 320개 시골이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이 명단은 문화관광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공동으로 선정해 출범한 것입니다. 

이날 전국 시골관광(민박)업무현장회의가 사천성 성도(成都)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는 전국 시골관광 중점 시골에 전문적인 금융지지를 제공하고 향후 5년간 중국 농업은행이 전국 중점 관광시골에 1000억원의 의향성 신용한도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또 "전국 시골관광발전 모니터링보고서(2019년 상반년)"을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년 전국 시골관광 총 여행객수는 연 15억 1천만명에 달해 동기대비 10.2% 증가했으며 총 소득은 8600억원으로 동기대비 11.7% 증가했습니다. 

2019년 6월말까지 전국 시골관광 취업숫자는 도합 886만명에 달해 동기대비 7.6% 증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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