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西安-베이징 항로 곧 정식 개통

2019-07-27 16:29:15

리스본-서안-베이징 항로 보도발표회 및 설명회가 현지시간으로 22일 포루투갈 수도 리스본에서 개최되었으며 올해 8월 30일 이 항로가 정식 개통된다고 선언했습니다. 

채윤(蔡潤) 포루투갈 주재 중국 대사는 리스본-서안-베이징 항로는 중국과 포루투갈 양국간에 더욱 편리한 통로를 제공해 양자간 문화, 관광, 비즈니스 협력 등에 친선의 문호를 열어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량계(梁桂) 섬서성 상무 부성장은 섬서성은 중화민족의 중요한 발상지이자 실크로드의 기점이라고 하면서 중국과 포루투갈은 모두 문명고국이고 관광대국으로 찬란하고 유구한 역사문화와 천혜적인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이번 항로 개통은 양국 국민의 출행, 관광에 더욱 큰 편리를 제공할 것이며 섬서와 유럽, 남미주, 세계 포루투갈어권 국가 및 "일대일로" 관련 국가의 경제무역 협력에 더욱 편리한 하늘 길을 열어줄 것이며 섬서 나아가 전반 중국 서북지역과 포루투갈이 전면적인 협력을 전개하는데 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리스본-서안-베이징 항공편은 매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에 비행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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