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년, 티베트 유치 여행객 연 1340만 이상

2019-07-24 15:56:47

중국 티베트자치구 관광발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년 티베트가 유치한 내외 여행객은 연 1340만 9700명에 달해 동기대비 20.2% 성장했습니다. 그 중 입경 여행객이 동기대비 53.5% 성장한 11만 8600명이고 국내 여행객은 동기대비 20% 성장한 연 1329만 1100만명에 달합니다. 

올해 상반년 티베트가 실현한 관광 총소득은 동기대비 19.8% 성장한 인민폐 149억 3600만원에 달합니다.  

갈수록 많은 농목민들이 티베트 관광산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로부터 소득증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티베트를 방문하는 거의 모든 여행객들이 티베트의 특색있는 문화체험을 기대합니다. 따라서 라싸시는 대형 실제배경극 "문성(文成)공주"를 창작했으며 현재 이 공연은 절대부분 여행객들이 반드시 보는 필수 관광코스가 되었습니다.   

공연 "문성공주"의 배우들은 현재 800여명이며 그 중 현지 농목민이 95%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들은 낮에는 농사일이나 현장일을 하고 밤에는 공연을 합니다. 따라서 일인당 월 평균 3000~4000원의 소득이 증대되었습니다. 

올해 상반년 "문성공주"는 60여차례 공연되고 연 10만여명의 여행객을 유치했으며 공연 총소득은 인민폐로 4000만원에 달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