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시, 관광실력 향상 위한 언어무장애국제화도시건설 정식 가동

2019-07-23 14:33:20

외국인 자문대행 서비스센터와 이민사무 서비스센터 건설, 24시간 외국어 서비스 핫라인 개통, 다어종 관광서비스시스템 구축, 다어종 식, 주, 행, 관광, 쇼핑, 오락 정보 검색...최근 해남성 삼아시는 "삼아 언어무장애 국제화 도시건설 사업방안"을 발표하고 언어무장애 국제화 도시건설을 정식 가동했습니다. 이는 삼아시가 대외개방을 가속화하고 국제화 수준을 향상하는데서 또 한번 확고한 걸음을 내디뎠음을 의미합니다. 

유명한 국제열대해변관광도시인 삼아시는 2018년 출입경 여행객 도합 연 81만 6800만명을 유치했습니다. 임예평(林藝平) 삼아시정부업무서비스센터 주임은 삼아시는 관광오락, 비즈니스활동, 국제경기, 국제전시회 등 대외활동방면에서 대량의 번역서비스수요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관광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삼아시 관광의 고품질 발전 역시 적지 않은 어려움에 부딪쳤습니다. 왕건생(王健生) 삼아관광산업협회연합회 간사장은 시장차원에서 볼 때 여행객들은 갈수록 특색과 체험성이 강한 관광 신제품을 선호한다면서 최근년간 삼아시 관광제품이 아직 전면 승격되지 못하고 부분적인 관광제품이 단일하고 동질화 상황이 뚜렷한 등 원인으로 삼아시의 관광업이 국제화, 업태 다원화, 관광 전역(全域)화 발전의 수요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국제화 수준 향상면에서 삼아시는 꾸준히 새 조치들을 출범했습니다. 삼아시는 관광종사자, 공무원 대오 등을 동원해 특색 영어, 러시아어 양성을 진행했으며 전 시적으로 외국인이 비교적 밀집된 레저레스토랑, 서점, 풍경구 등 지역에 여러개의 전역관광 영어코너를 설치하여 시민들이 "입만 열면 영어를 구사할 수"있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삼아시는 전 성에서 솔선적으로 언어무장애 국제화 도시건설을 가동했으며 법치화, 국제화, 편리화의 비즈니스환경 구축을 위해 진력하고 국제화 해변관광정품도시건설을 한층 추진했습니다. 임예평 주임은 "향후 삼아시는 신기술, 뉴포맷, 단계적으로 전 시에서 관광, 정부업무, 문화스포츠경기, 교통출행, 공공서비스 등을 융합한 국제언어공공서비스체계를 구축하고 편리화, 스마트화, 인성화한 서비스플랫폼을 구축해 국제인사들에게 전천후적이고 다영역, 다어종의 전문적인 번역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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