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시, 제1회 “항전문화여행”행사 가동

2019-07-18 15:21:15
가동식 현장

제1회 "심양(沈陽)항전문화여행"행사가 15일 요녕성 심양시 "9.18"역사박물관에서 가동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심양 홍색관광자원에 대한 최적화와 통합을 거친 후 정품 관광코스를 출범해 대중들로 하여금 심양항전문화의 깊은 내함을 한층 요해하도록 하는 동시에 관광업의 저력을 한층 발굴해 더욱 폭넓은 문화관광시장을 개발하게 됩니다. 

"심양항전문화여행"행사는 중국공산당 심양시 당위원회 선전부, 심양시 문화관광광전국이 주최하고 "14년 항일전쟁이 심양에서 첫 총포를 울리다", "만주성위원회가 제1편 항전선언을 발표하다" 등 중대한 영향력이 있는 역사사건을 둘러싸고 심양의 항전유적지를 중점으로 정품 관광체험코스를 출범했습니다. 따라서 항전이야기를 잘 전하고 여행객들의 체험에 문화요소를 융합시켜 체험으로 문화를 감수하도록 할 것입니다. 

심양시는 역사문화도시이자 항일전쟁을 겪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관용휘(關蓉暉) 심양시문화관광광전국 국장은 심양의 항전유적지가 무려 53곳에 달하며 이는 시기별로 심양시민들이 일본침략에 완강하게 저항한 영광스러운 역사를 잘 반영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와 관광의 융합으로 인문교류를 전개하고 더욱 진실하고 입체적이며 전면적이고 완정한 심양항전문화를 전시함으로써 대중들과 내외 여행객들이 심양의 짙은 역사문화운치를 감수하도록 하고 심양항전문화의 국제감화력을 증강하며 심양항전문화의 지명도를 향상하여 심양의 문화건설과 관광발전에 새로운 엔진과 새로운 동력을 가져올 것이며 심양의 전면적이고 전방위적인 진흥을 조력하게 됩니다. 

제1회 "심양항전문화의 여행"행사는 또 심양항전문화 테마시리즈학습, "심양항전문화" 1일 여행, 항일전쟁영화 관람 등 행사를 개최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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