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기회” 황산관광, “2차창업”에 진력

2019-07-17 15:22:02
황산의 비경

13일, "새시대, 새황산"을 주제로 한 제1회 황산(黃山)개발대회가 안휘성 황산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기간 황산풍경구 당업무위원회 위원이며 황산시발전주식유한회사 당위원회 위원인 장덕휘(章德輝) 이사장은 새로운 역사기회에 직면해 황산관광은 대세에 순응하며 항주 도시권에 융합되는 과정에서 우세를 발휘하고 경험을 쌓아 실제행동으로 "중국관광, 황산에서 재출발하다"는 호소에 호응해 황산관광 "2차창업"에 진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제1회 황산개발대회는 대외개방을 전면 확대하고 "항주와 상해 도시권 융합"과정을 깊이 있게 추진하며 황산의 경제사회발전성과를 전시하고 사회 각계의 지혜와 힘을 모아 새시대 황산의 새로운 발전을 실현하는데 취지를 두었습니다. 

이번 회의가 황산의 새로운 발전실현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하는데 대해 장덕휘 위원은 회의는 경제사회발전과정에서 황산이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전면 총화하고 봉착한 어려움과 부족함을 객관적으로 지적했다면서 따라서 사회 각계가 황산에 대해 더욱 전면적이고 더욱 깊이 있는 인식을 갖도록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회의 참석 귀빈들과 고문들 그리고 각 영역의 전문가, 학자들이 회의에서 황산의 고품질발전에 대해 건언헌책하고 황산과 현지 기업발전에 새로운 사고방식과 새로운 발전방향을 제시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장덕휘 위원은 회의에서 여러 고문들은 현재 5G시대에 들어서면서 빅데이터기술이 갈수록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응용될 것이며 아울러 황산은 스마트화의 수단으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기했다면서 이 점은 또 황산관광개발에서 특히 감안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의 개최는 황산의 미래 발전전망에 대한 "강심제"가 될 것이라면서 장강삼각주 일체화, 항주도시권 등 많은 기회를 기반으로 황산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년간 황산시와 항주시는 빈번히 교류를 가지고 발전기회를 공유했으며 그 협력성과가 뚜렷합니다. "골드관광통로"로 불리는 항주-황산 고속철이 준공되어 통차한 것이 그 중의 한 실례입니다. 황산시는 항주도시권 융합과 결부해 관광협력을 한층 추진할 것이며 항주-황산 고속철을 뉴대로 연선에 있는 7개 5A급 풍경구를 연결시켜 "도시, 산악, 하천, 호수, 시골"을 특색으로 하는 세계급 골드관광통로를 건설하게 됩니다. 

황산은 안휘성 나아가 중국의 관광발전에서 중요한 브랜드입니다. 1979년 7월 등소평 동지가 도보로 황산에 등반해 "황산담화"를 발표하고 "황산의 브랜드를 진출시켜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중국 현대 관광업 발전의 서막을 열어놓았습니다. 40년간의 발전을 거쳐 황산은 이미 중국 관광의 상징 브랜드로, 세계 일류 관광목적지로 부상했습니다. 

새로운 발전기회에 직면해 황산시는 "관광+"전략을 적극 추진해 전역관광을 대폭 발전시키고 "관광품질혁명"을 실시하여 황산관광 "2차창업"을 추진하고 "중국관광, 황산에서 재출발하다"는 브랜드 구축을 시작했습니다. 

"중국 관광의 제1주식"으로 불리는 황산관광발전주식유한회사는 최근 년간 "2차창업" 추진면에서 아주 많은 시도를 했습니다. 

장덕휘 위원은 새로운 형세, 새로운 사명에 직면해 황산시 정부는 개혁과 발전의 두갈래 주선을 분명히 하고 전통업무의 횡적 확대를 추진해 풍경구, 호텔, 케이블카, 안휘요리 등 면의 운영을 통해 브랜드 진출을 강화하는 한편 신흥업무의 종적 확대를 통해 브랜드, 서비스, 마케팅 등 세개 측면으로 관광의 산업사슬을 둘러싸고 "관광+시골+목적지 전자상거래+ 신형 소매+공급사슬"이란 모델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장덕휘 위원은 "중국관광, 황산에서 재출발하다"는 슬로건의 제기는 황산의 아름다운 산과 물, 풍경이 만들어낸 생태우세와 관광자원우세로 문화적인 자신감을 형성했으며 또 "황산담화"발표 40년간 추진한 황산관광사업발전이 이룩한 성과를 집중적으로 구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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