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기금회 “습지사절행동”, 장강에 초점

2019-07-15 19:44:01
장강의 비경

13일, 세계자연기금회, 삼강원(三江源)국가공원관리국 등이 공동 주최한 2019 "습지사절행동"이 호남성 장사(長沙)에서 정식 가동되었습니다. 

이번 행동의 주제는 "물 마실 때 발원지를 잊지 말며 장강을 보호하자"입니다. 

전국의 15개 대학생팀이 가동식에 참가했으며 3일간의 프로젝트 설계, 집행, 홍보, 촬영 등 전문 양성을 받게 됩니다. 

"습지사절행동"은 2001년 세계자연기금회가 발기하고 주로 대학생 환경보호사회단체를 상대로 한 대형 활동으로 전국 각지에서 체계적인 습지과학보급 및 홍보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습지지식 보급, 대중 참여 격려, 습지보호 및 습지보호의식 강화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9 "습지사절행동"은 장강에 초점을 두었으며 장강유역의 대소 습지보호 관련 행동을 전개하고 현 습지보호의 기회와 도전에 대해 조사연구하고 학습하게 됩니다. 

2019년까지 "습지사절행동"은 이미 15회 개최되었으며 경쟁입찰에 참가한 대학생 환경보호사회단체는 532개, 306개의 대학생 환경보호사회단체가 경쟁입찰에서 낙찰되어 영광스러운 "습지사절"로 되었습니다. 또 5300여명의 사생들이 도합 400여차례에 달하는 과학고찰 및 홍보활동을 조직했고 그 범위는 흑룡강성, 장강, 황하유역 등 지를 포함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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