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과 광동, 해안청결행동 공동 개시

2019-06-21 17:28:42

홍콩특구정부 환경보호국 대변인이 20일, 세계 해양의 날에 즈음해 환경보호국과 광동성 생태환경청이 해안청결유지, 해양보호를 홍보하기 위한 해안청결행동을 처음으로 공동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동과 홍콩의 여러 정부 부처의 대표들과 자원봉사자가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광동과 홍콩 두 곳에서 여러차례 "해양을 사랑하고 해변에 청결함을 돌려주자"를 테마로 한 해안청결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동에 연 2400명이 참가했으며 20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안선을 청소하고 22톤의 쓰레기를 모았습니다. 

해안청결 공동 행동은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에어리어 지역의 정부 부처들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도록 했으며 해양환경 교육면에서 협력을 전개해 두 곳 시민들이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깊이 인지하도록 함으로써 해양을 더욱 사랑하고 해변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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