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2019 저탄소의 날 테마행사 개최

2019-06-19 19:52:37

19일은 중국 7번째 "전국 저탄소의 날"입니다. 이날 오전 수도 베이징시 생태환경국은 세계원예박람회 국제대나무기구(INBAR) 전시관에서 2019년 저탄소의 날 베이징 테마 홍보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여러 영역에서 온 기후변화 대응 및 대기오염통제 전문가들이 저탄소 행동을 둘러싸고 원탁세미나를 가졌으며 2019년 저탄소의 날 베이징 창의문을 공동 발표했습니다. 

2019년 전국 저탄소의 날 주제는 "저탄소행동으로 푸른 하늘을 보위하자"입니다. 진첨(陳添) 베이징 생태환경국 국장은 베이징시는 기후변화 대응 및 대기오염예방정비사업을 전폭적으로 협동 추진하고 있으며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시했습니다. 

2018년 베이징시의 만원당 GDP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0.5톤으로 전국에서 최저 수준이며 "12차 5개년"계획 말기에 비해 13%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미세먼지 연 평균 농도는 입방미터당 51마이크로그램으로 2013년에 비해 43% 감소했습니다. 

다음 단계에 베이징시는 생태문명건설을 한층 강화해 기후변화 대응 및 푸른 하늘 보위전을 협동 추진하게 됩니다. 

이밖에 회의 참가 전문가들은 2019년 저탄소의 날 베이징 창의문을 공동 발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