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여객유치량 연 200만명 돌파

2019-06-10 17:29:12
중국관

중국 단오절 3일 연휴기간인 6월 7일부터 9일 18시까지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를 참관한 여행객은 연 13만 8천명에 달해 개원이래 입장 여행객이 도합 연 206만명에 달했습니다. 

4대 주요 전시관이 계속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개원이래 중국관, 국제관, 생활체험관, 식물관, 규예(嬀汭)극장이 여행객들의 가장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박람회 개원이래 6월 9일 18시까지 "4개 전시관, 1개 극장"이 접대한 여행객은 도합 연 526만명에 달했고 그 중 중국관이 누계로 접대한 여행객수는 연 169만명, 국제관은 연 156만명, 생활체험관은 연 113만명, 식물관은 연 92만명, 규예극장은 연 4만 7천명의 여행객을 접대했습니다. 

박람회의 최적화된 참관코스에 힘입어 여행객들의 참관열정이 식지 않고 있습니다. 박람회 단지내 참관 여행객의 분포가 불균형한 상황에 비추어 베이징세계원예국은 기타 전시관에 대한 홍보와 보도를 꾸준히 진행하고 추천 관광코스를 발표했으며 단지내 활동을 증가하는 등 각종 조치를 취해 여행객들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단오 연휴기간 "삼백원(三百園)", 원예타운 등 비교적 인기가 적던 전시관과 시설들의 여행객 접대량이 뚜렷이 증가했고 아울러 인기 전시관들의 접대 압력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켰습니다. 단오 연휴기간 더욱 많은 여행객들이 박람회에서 풍부하고 다채로운 행사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또 단지내 운행용인 축전지 자동차의 코스도 부분적으로 조율했습니다. 

단오 연휴기간 또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6월 6일, 중국 국가관의 날 테마행사와 2019년 베이징 단오문화축제 시리즈 행사 개막식이 성대히 개최되어 중국 전통문화의 붐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단오절을 계기로 중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선후하여 감숙 경양(慶陽) 향주머니, 산서 태평(太平)  수구(繡球), 내몽골 마두금, 천진 호로병, 하북 석영(石影)조각 등 무형문화재 전시를 조직했으며 쭝쯔 빚기, 향주머니 만들기, 채색실 꼬기 등 단오절 전통행사 및 무형문화제 체험행사도 조직했습니다. 따라서 중국의 전통문화와 아름다운 박람회 경관을 유기적으로 결부시켜 더 많은 여행객을 흡인했습니다. 

단오 연휴 기간 개최된 호주(湖州) 주제의 날, 려수(麗水) 주제의 날, 절강의 날, 안휘의 날 특색문예공연 등 시리즈 테마행사들은 지방문화와 단오절 전통문화를 융합시켜 여행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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