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중국 국가관의 날 행사 개최

2019-06-06 20:11:38

6일, 2019년 중국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중국 국가관의 날 행사가 베이징 연경(延慶)구 규예(嬀汭)극장에서 성대히 개최되었습니다. 약 천명의 각계 대표들이 중국관의 날 행사에 참가하고 문예공연을 관람했으며 호수와 푸른 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중서방 문화의 에술정수를 감수했습니다. 


국제기구의 대표는 연설에서 이번 박람회는 역사상 가장 훌륭한 세계원예박람회로 대중들에게 식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전시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고 표시했습니다.


6일 오전, 음악무용 "환락의 중국"이 중국 국가관의 날 문예공연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전반 공연은 "녹색생활, 아름다운 고향"이란 주제를 충분히 구현하고 녹색, 저탄소, 환경보호를 창의이념으로 "고대와 현대 융합"의 디자인영감과 중국 고전문화의 요인을 가미해 다민족의 단합과 우정, 중서방 예술 교집합의 양호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또한 인류와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 아름다운 지구 공동건설의 소망을 잘 그려냈습니다. 


천진의 한 여행객은 공연은 기세가 웅대해 중국의 위대함과 대국의 자태를 느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의 발전이 갈수록 생태, 녹색, 환경보호에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최근 몇년간 변화가 특히 크다고 말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가 개막해 30여일간 내외 여행객 도합 181만 6천명을 유치했으며 국가의 날, 영예의 날, 성과 시의 날, 각종 테마행사 등 675차례를 진행하고 연 91만명의 관객을 흡인했습니다. 


스틴 크리스테션 국제전시국 국장은 이번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아주 훌륭한 박람회를 개최했으며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박람회단지를 건설해 110개 나라와 국제기구를 초청해 이번 성회에 참가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 각국의 벗을 맞이하는 한편 중국 또한 세계 각국과 함께 환경의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고 생활의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후손들에게 복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는 또 국제원예생산자협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팀 브래얼크리퍼 국제원예생산자협회의 사무총장은 더 많은 사람들이 박람회를 참관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와보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정부가 식물의 중요성을 인식해 여러 가지 생태건설정책으로 이를 명확히 했음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면서 2019년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는 세계 각지의 참관객들에게 이 중요한 이념을 전달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 이번 박람회는 역사상 최상의 세계원예박람회이며 대중들에게 식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전시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국가관의 날 당일 관내의 운영팀은 "생기로 넘치는 금수(錦繡)중화"란 테마행사를 가졌습니다. 예빈부의 관계자들은 한복(漢服)을 입고 여행객들에게 중국관의 외부형태 의미와 설계이념을 설명해주었습니다. 또 중국관 입구에는 여행객들이 만든 조국에 대한 축복을 담은 종이오림을 걸어 아름다운 생활과 미래에 대한 사람들의 동경을 보여주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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