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계유산숫자 세계 2위

2019-06-04 14:51:26
베이징서 2019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보도발표회 개최

6월 8일은 2019년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로 이 날에 즈음해 중국국가임업초원국은 지난 5월 31일 보도발표회를 가지고 중국의 세계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의 관리상황을 소개했습니다. 

발표회에서 마리엘자 올리베리아 중국 주재 유네스코 사무처 대표는 중국은 세계유산영역에서 줄곧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고 표시했습니다. 

중국의 세계유산보유량은 53개로 현재 세계 2위를 차지합니다. 

세계유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명록"에 등재된 뛰어난 보편적 가치가 있는 자연구역과 문화유적을 가리킵니다. 주지화(周志華) 중국국가임업초원국 자연보호지관리국 부국장은 중국은 1985년 12월에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공약"에 가입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주지화 부국장은 현재 중국에는 도합 53개의 세계유산이 있으며 그 중 자연유산이 13개, 자연 및 문화 이중유산 4개, 문화경관유산 5개, 문화유산 31개라고 소개했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중국의 세계자연유산은 자연유산, 자연 및 문화 이중유산, 문화경관 등 자연특징을 기반으로 하는 전부의 유산유형을 망라하며 자연의 미, 지질 및 지모, 생물 및 생태 등 3대 뛰어한 가치의 전반 방면을 아우릅니다. 중국은 33년래 세계유산 숫자가 가장 빨리 증가한 나라의 하나이며 자연유산, 이중유산의 숫자가 모두 세계 1위를 차지합니다. 이 두개 유산의 합계는 세계 같은 유형 유산 총수의 6.8%를 차지합니다."

33년래 중국의 세계유산사업은 무에서 유로, 소규모에서 대규모로 발전했으며 세계유산 등재신청, 보호, 이용 및 관리 등 분야에서 모두 세인이 괄목하는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주지화 부국장의 말입니다. 

"33년간 중국의 세계자연유산사업은 발전이 신속하고 성과가 뚜렷합니다. 자연생태보호, 문화전승, 사회경제발전 방면에서 중국은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중국 특색이 있는 세계유산 지속가능발전의 길을 탐색해 책임감이 있는 유산대국으로서의 국제형상을 남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중국의 자연유산은 생태문명이념에 대한 가장 훌륭한 실천이며 우리 나라 경제사회 지속가능발전의 중요한 기반입니다."

세계자연유산사업에서 중국이 한 국제적 기여는 유네스코의 긍정을 받았습니다.  마리엘자 올리베리아 중국 주재 유네스코 사무처 대표의 말입니다. 

"2017년부터 중국 주재 유네스코 사무처는 중국 세계유산 지속가능발전 행사를 전개했습니다. 문화와 자연, 유형 및 무형 문화재 협동을 통해 다경로 협력파트너관계를 구축하고 국제교류를 추진했습니다. 이 행동은 중국유산보호의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최상의 실천을 세계 각국과 공유하는데 취지가 있습니다. 이 공동 목표의 인도하에 유네스코와 중국국가임업초원국은 지속가능 경제, 사회, 환경발전에 대한 세계유산의 거대한 잠재력을 공동으로 탐색하고 실현했습니다. 유네스코는 중국이 세계유산영역에서 한 약속과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장기적인 파트너관계를 한층 심화해 세계적인 범위에서 해당 수혜자들이 더욱 큰 혜택을 받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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