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중국관광문화주간 및 청해관광문화주간” 방콕서 개막

2019-05-31 17:11:46
개막식 현장

2019 “중국관광문화주간 및 청해(靑海)관광문화홍보주간" 개막식이 29일 태국 방콕 중국문화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19 "중국관광문화주간"은 중국문화관광부가 주최한 글로벌 연동 테마행사로 5월부터 6월까지 세계 34개 해외 중국문화센터와 19개 외국 주재 관광사무처에서 개최됩니다. 

방콕중국문화센터는 이 기간 광서(廣西) 채조극(彩調劇 지방극의 일종) "류삼저(劉三姐)"공연, 청해관광문화홍보주간행사, "아름다운 중국 VR전시" 등 여러 형식의 "문화와 관광 융합" 테마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상우맹(常禹萌) 태국 주재 중국 대사관 문화참사는 개막식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이 아시아문명대화대회에서 중국은 각 국과 함께 문화 및 관광 추진계획을 촉진할 의향이 있다고 제기했다며 최근 몇년간 중국과 태국간 "일대일로" 각 영역의 협력이 꾸준히 심화하고 발전해 양국 문화와 관광영역의 협력이 갈수록 긴밀해졌다고 소개했습니다. 

려하(呂霞) 청해성 문화관광청 부청장은 청해와 태국은 문화관광자원과 제품에서 아주 강한 차이점과 보완성이 있다면서 태국문화관광산업은 이미 특유의 풍격을 형성해 중국 여행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관광목적지의 하나로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청해는 태국문화관광업계와의 협력을 아주 중시하며 이번 홍보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태국 국민들이 청해를 알고 청해를 방문해 청해고원의 신비하고 유구한 역사와 다원화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와자남 태국국가관광국 동아시아처 처장은 개막식 연설에서 태국과 중국 양국 정부는 문화관광분야의 협력을 아주 중시하며 문화관광협력은 나라와 인민 간의 우호관계를 추진하고 기타 각 방면의 교류와 협력을 추동하는데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지적했습니다.그는 태국 관광국은 중국 여행객들을 열정적으로 환영하는 한편 중국의 관광자원을 태국 국민에게 소개해 양국 관광업의 양방향 교류를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개막한 "청해관광문화홍보주간"행사에는 청해풍경 촬영전시회, 정품관광코스 홍보회, 민족복장 전시, 민족가무공연 등 풍부한 프로그램이 망라됩니다. 따라서 "아름다운 청해"의 민족문화매력과 고원 인민의 열정을 남김없이 보여주어 청해성의 국제관광지명도를 한층 향상하게 될 것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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