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북성, 대기오염정비에서 중요 성과 이룩

2019-05-30 17:18:25
왕동봉 당위서기

28일 중국 하북성 왕동봉(王東峰) 당위원회 서기가 베이징에서 경진기(京津冀 베이징-천진-하북) 지역 연합 방지와 통제 및 정비를 거쳐 하북성의 대기오염 정비가 중요한 단계적인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혔했습니다. 

국무원 보도사무실이 개최한 보도발표회에서 왕동봉 서기는 하북성의 산업구도는 중공업에 편중하고 에너지 구도가 비합리적인 부분이 있으며 특히 철강 생산과잉문제가 비교적 두드러지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최근년간 하북성은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GDP를 희생하더라도 수도 베이징의 푸른 하늘, 흰 구름을 확보하기 위해 진력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작년 하북성의 미세먼지(PM2.5)는 56마이크로그램으로 2013년에 비해 48% 감소하고 그 전해에 비해 14% 감소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하북 석가장과 전 성의 푸른 하늘, 흰 구름의 날씨가 갈수록 많아지고 관건은 베이징과 천진의 쾌청한 날씨를 위해 기여했으며 아울러 인민 군중의 획득감과 행복감을 증가시켰다고 표했습니다. 

왕동봉 서기는 수토의 오염정비가 착실히 추진되고 있으며 푸른 하늘, 녹색의 대지, 맑을 물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하북성이 점차 현실로 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허근(許勤) 하북성 성장도 하북성은 시종일관 대기오염정비를 앞자리에 두고 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진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북성은 생태환경보호위원회를 설립해 서기와 성장 이중 책임제를 실행하고 유력한 조치로 대기환경을 꾸준히 개선시켰으며 정비조치가 각 영역에 깊이 융합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수년간의 노력을 거쳐 작년 하북성의 미세먼지농도는 그 전해에 비해 14% 감소했으며 현재 하북성의 대기질은 6년 이래 최고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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