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각지, 즐거운 “관광의 날” 맞이

2019-05-21 10:10:06

5월 19일은 "중국 관광의 날"입니다. 올해 관광의 날 주제는 "문화와 관광의 융합, 아름다운 삶"으로 문화와 관광의 꾸준한 융합을 창도하고 문화관광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하여 문화와 관광이 진정으로 사람들의 아름다운 삶의 신동력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연며칠 중국 각지는 육속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관광활동을 개최했으며 아울러 국민들은 분분히 집문 밖으로 나와 문화와 관광으로 인한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2019년 세계원예박람회가 개원한지 3주가 지났습니다. 하지만 여행객들의 박람회 참관 열정은 하나도 줄지 않았습니다. 

"박람회를 참관하는 사람들이 꽤 많지만 질서는 아주 잘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보도 잘 되어 있어 아주 안심할 수 있습니다. 10시반에 박람원에 들어왔는데 이제 중국관만 돌아보면 됩니다. 식물관에도 사람들이 꽤 있었고 국제관에도 참관객이 적지 않았습니다. 반시간 넘어 줄서서 기다렸습니다."

"중국 관광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 베이징시의 73개 4A급 풍경구와 도서관, 문화관 등은 여행객들을 상대로 우혜 입장가격을 실행하고 혜민조치를 통해 대중들이 집문 밖을 나서 관광을 체험하고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해 "문화와 관광의 융합, 아름다운 삶"의 관광의 날 주제와 결부해 신강위글자치구 각지는 대중들의 갈수록 성장하는 문화관광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문예공연, 서예감상, 무형문화재 전시 등 여러 가지 문화와 관광 융합발전 행사를 개최했으며 관광의 내함을 제고하고 관광의 다양성을 증가했습니다. 

구리 아브림 신강위글자치구 문화관광청 부청장의 말입니다. 

"각종 관광행사를 통해 문화와 관광의 융합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홍색관광을 부각시키기 위해 79개 여행사와 70만명의 여행객들에게 붉은 횃불을 발급했습니다. 또 문화관광과 가난구제자원의 접목을 강화하고 신강의 문화와 관광을 보여줄 수 있는 신제품, 신하이라이트를 개발했습니다."

올해 "중국 관광의 날"은 마침 아시아문명대화대회에 즈음해 개최되었습니다. 대회의 부대활동으로 아시아 문명순회공연, 아시아 미식축제, 아시아 문화공연, 아시아 문화관광전시, 아시아 영화주간, 아시아문명연합전시 등을 망라한 아시아 문명주간 시리즈 행사들은 중외 여행객들의 관광열정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사천성 성도(成都)에서 개최된 아시아 미식축제에서 여행객들은 맵고 얼얼한 훠궈를 비롯해 다양한 사천요리를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의 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종봉(從峰) 성도시 정부 보도사무실 주임의 말입니다. 

"성도 팬더 아시아 미식축제는 아시아 문명교류와 벤치마킹의 이념을 둘러싸고 '미식의 향을 찾고 그 아름다움을 공유'한다는 것을 주제로 국제성, 문화성, 대중성을 중점 부각시켰습니다. 이 기간 5대 분야, 45가지 풍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미식을 매개체로 아시아문명대화를 추동할 것입니다."

미식을 뉴대로 중외 여행객들은 또 사천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호주 여행객 안드루 란버트의 말입니다. 

"비록 나는 처음 사천에 와보지만 예전에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성도는 아주 멋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은 건축이 아름답고 사람들도 인상깊습니다. 물론 미식축제에도 가서 성도의 미식을 맛보았습니다. 이번 미식축제가 중국과 호주의 미식교류에 아주 훌륭한 기회를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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