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갈수록 매력 발산

2019-05-09 19:43:12 CRI
중국관

“5.1” 짧은 연휴가 지난 후에도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의 열기가 여전히 식지 않고 있습니다. 

박람회 단지는 큰 면적과 수많은 전시관 그리고 풍부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갈수록 많은 관객들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 중 중국관, 국제관, 생활체험관이 가장 인기있는 전시관이며 매일 진행되는 꽃차 퍼레이드는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 사무협조국에 따르면 162일간의 박람회 기간 180차례의 꽃차 퍼레이드가 진행되어 박람회의 주제를 충분히 구현하는 한편 관객들과 즐거운 소통을 실현하게 됩니다. 

2019년 베이징세계원예박람회는 4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개최되며 회기는 162일입니다. 

박람회의 주제는 "녹색생활, 아름다운 가원"으로 약 110개 나라와 국제기구, 120여개 비 관변측 전시상들이 참가해 세계원예박람회 사상 참가규모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박람회기간 2500여차례의 각종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약 1600만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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