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제7회 국제관광산업박람회 개최

2019-04-30 16:08:55 CRI

마카오특별행정구정부 관광국이 주최하고 마카오 여행사협회가 주관한 "제7회 마카오 국제관광산업박람회"가 4월 26일 마카오 베네시안회의전시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일본, 태국, 요르단 등 53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452개 기업과 업체가 전시에 참가했으며 이 중에는 광동-홍콩-마카오 빅 베이 에어리어의 11개 도시, 8개 포루투갈어 국가의 전시상들이 망라됩니다. 아울러 이번 전시참가 규모가 역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문기화(文綺華) 마카오 관광국 국장은 개막식 한 축사에서 "광동-홍콩-마카오 빅 베이 에어리어 발전계획요강"은 마카오가 일련의 국제 영향력이 있는 회의전시브랜드를 육성할 것을 명확히 제출했다면서 이번 관광박람회가 "마카오 브랜드" 목표를 향해 매진하며 꾸준히 다국가, 다영역, 다지역의 관광산업협력을 개척하고 꾸준히 국제영향력을 향상하여 마카오를 "세계관광레저센터"로 건설하는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올해 관광산업박람회는 마카오 조국 귀속 20주년 발전여정 전시, "일대일로" 및 빅 베이 에어리어 발전에 대한 마카오의 추동력, 중국-포루투갈 플랫폼으로서의 마카오의 우위, 미식과 지속가능발전의 추동력 탐구 등을 비롯해 7개의 하이라이트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박람회는 또 처음으로 관광과 문화혁신을 결합한 연동 체험 등을 선보이게 됩니다. 또한 올해 박람회는 특별히 전시전 예약시스템을 개통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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