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환경계획국, “일대일로”녹색발전 전폭 지지

2019-04-25 10:43:37 CRI
조이스 음수야 대리 집행주임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이 25일 베이징에서 개최됩니다. 조이스 음수야 유엔환경계획국 대리 집행주임은 포럼 참석에 앞서 받은 인터뷰에서 "일대일로"구상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실현을 추동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환경계획국은 "일대일로" 녹색발전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중국이 "일대일로" 관련국들과 환경정비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유엔 시스템 내 글로벌 환경사무를 담당하는 주관 부처이자 권위기구인 유엔환경계획국은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구상에 전폭적인 지지를 주었습니다. 음수야 대리 집행주임은 "일대일로"구상에 대해 자신의 독특한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일대일로'의 정신과 목표는 주로 인프라 영역에 투자를 가져다줍니다. 이는 유엔의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을 진정으로 실행하는 플랫폼입니다. 때문에 나는 이번 포럼 참석을 통해 '일대일로'구상을 더 잘 요해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기타 관련국들과 연계를 강화할 것입니다. 환경계획은 유엔 대가정의 일원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한층 실행을 추동할 것입니다."

2017년에 개최된 제1회 "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포럼은 "일대일로"녹색발전 국제연맹의 건설을 명확히 제기했습니다. 지금까지 80여개 기구가 연맹의 협력파트너로 가입했습니다. 이 연맹은 또 유엔환경계획국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음수야 여사는 대다수 인프라 투자가 가능하게 환경에 긍정적 혹은 소극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면서 환경계획국의 주요 임무는 참여 각 측을 위해 정책건의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주요 임무는 '일대일로'구상의 기본틀 안에서 관련 국가와 협력해 그들이 가능하게 직면할 잠재적인 환경리스크를 요해하고 나아가 이런 국가들이 자문서비스를 통해 능력건설을 진행하도록 지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유엔의 일부분으로 우리는 현재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을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관련국들을 중점 주목할 것이며 이런 투자가 어떻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하며 친환경적인 농업과 에너지 투자를 확보하는지를  주목할 것입니다."

음수야 여사는 중국에서 수년간 일하고 생활한 적이 있습니다. 때문에 중국의 환경개선에 대해 직접적인 체험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중국의 대기질 정비가 아주 훌륭한 본보기라며 중국은 환경이념을 대폭 창도하고 있으며 또 적극적인 조치로 정부, 국민 모두가 환경보호행동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또 일부 중공업 기업의 전변에 더욱 녹색의 환경을 제공해 이들이 청정에너지를 채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의 경험치는 아주 많은 개발도상국에 공유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관련국과 개도국은 모두 중국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기질 정비는 아주 좋은 사례이지만 절대로 여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수자원문제, 에너지문제, 삼림문제, 도시전변문제 등에서 중국은 모두 아주 많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음수야 여사는 또 다음 단계는 혁신의 방식으로 친환경 및 지속가능 융자를 지지하고 인프라 건설에서의 재생가능에너지의 잠재력을 꾸준히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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