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亞시, 국제관광소비센터 핵심구역 건설 위해 진력

2019-04-23 11:08:06 CRI

중국 해남성 삼아시는 열대연해경치의 특색을 갖춘 국제 관광도시로 "동방의 하와이"라고 불립니다. 천혜의 독특한 자연자원과 지역 우세에 힘입어 관광업은 삼아시의 "아름다운 명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일전에 중앙 매체와 전국 각 산업 매체의 약 40명 편집, 기자들이 해남성의 이 유명한 관광도시에 모여 삼아시에 대해 연구 조사 및 취재를 했습니다. 

관광산업은 삼아시의 기간산업으로 지난 13일에 폐막한 해남성 당위원회 제7기 6차 전체회의는 삼아시를 국제소비센터 핵심기능구역으로 명확히 지정했습니다. 사경림(謝慶林) 삼아시 부시장은 삼아시는 국제소비센터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관광업 발전이 새로운 진전을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작년 삼아시가 유치한 관광객은 연 2200만명이 넘습니다. 올해 제1분기 삼아시가 유치한 1박 이상 체류 관광객은 연 611만명에 달해 동기 대비 9.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중 해외 관광객은 동기대비 12.7% 성장한 17만 5천명이고 관광 총소득은 동기대비 10.3% 증가한 179억 5천만원에 달합니다."

중국에서 유일한 열대연해관광도시인 삼아시는 관광면에서 좋은 것은 유지하고 새로운 것은 발전시키며 관광소비의 새 모멘텀, 새 이슈를 적극 육성해 관광소비의 국제화를 추동했습니다. 

해창(海昌)몽환해양불야성, 아틀란디스의 "C쇼", 해양과학기술관의 고래세계 등 프로그램이 육속 개발되고 레고진, 헬로키티 테마동산 등 관광프로젝트를 정식 체결했습니다. 또한 면세정책 효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국내 첫 아시아 레인보우TV성회, 삼아국제음악축제, 미스월드 총결승전, 클리퍼세계요트대회 등 국제영향력이 있는 축제 및 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와 행사는 삼아시의 관광산업을 꾸준히 풍부히 했습니다. 

관광업 발전은 고 품질의 서비스와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과학기술로 관광을 정비"하고 "법에 의해 관광을 정비"하는 전략에 의해 삼아시는 관광소비 서비스품질을 한층 격상하고 국제 일류의 관광소비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플랫폼에 기반해 삼아시는 "안심 관광" 소비 모니터링 시스템을 출범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인터넷 전자저울과 수금시스템을 통해 시장 소비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현했으며 시스템의 응용은 서민 실생활에 연관되는 민생이념과 감독관리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삼아시는 "법에 의한 관광 정비"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사경림 부시장의 말입니다. 

"갓 소집된 '법에 의한 관광정비'회의에서 삼아시 공안국, 검찰원, 법원 등 6개 부처는 공동으로 30여가지 강력한 관광정비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관광시장에 대한 감독관리를 꾸준히 보완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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