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브뤼셀에서 문화관광설명회 개최

2019-04-12 10:10:33 CRI
흐미 공연

중국 길림(吉林)성 문화광광설명회가 지난 9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있는 중국문화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통기예 전시, 촬영전시, 문예공연 등 여러 형식으로 길림성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전시했으며 내빈들은 현장에서 매력이 넘치고 열정적인 길림성의 풍모를 만끽했습니다.

조충명(曺忠明) 벨기에 주재 중국 대사, 왕효평(王曉萍) 길림성 선전부 부장, 가브리엘 벨기에 전 국무장관 등 내외 귀빈 14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설명회는 홍보영상을 통해 관객들에게 길림성 빙설산업의 거대한 잠재력을 소개하고,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길림성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특유의 풍토인정을 구현했으며, 민악합주, 변검, 흐미공연 등 정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조충명 대사는 연설에서 중국과 벨기에 양국이 "일대일로"협력을 적극 추동함에 따라 관광업은 이미 양자 우호협력 기본틀의 중요한 일환이 되었으며 관광이 양국 인민의 상호 이해를 즈인하고 민심상통을 추동하는데 더욱 넓은 플랫폼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가브리엘 전 국무장관은 문화교류는 양국간 인문교류를 심화하고 양국 인민간의 거리를 좁히는데 지극히 중요하며 경제발전 추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발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벨기에와 중국 양국 인민은 응당 손잡고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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